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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날씨] 산발적 비에 찬 바람...주말 쌀쌀·휴일 비 / YTN

2019-04-26 13 Dailymotion

이번 주 날씨가 참 변덕스럽습니다.

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는가 싶더니 요란한 비에 이어 찬 공기가 밀려왔는데요.

현재 서울 기온은 9도로 어제 같은 시각보다 7도나 낮습니다.

한낮에도 13도에 머물고, 찬 바람에 체감 온도는 더 낮을 것으로 보입니다.

옷차림 따뜻하게 하고 나오시기 바랍니다.

내륙의 비는 대부분 그쳐가고 있습니다.

다만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대기가 무척 불안정한데요.

이로 인해 충청 이남에는 오후부터 또다시 천둥, 번개를 동반한 요란한 비가 내리겠고요,

동해안 지역에도 밤까지 비가 오겠습니다.

예상되는 비의 양은 동해안에 5~20mm, 충청 이남 지방에 5m 안팎으로 많지는 않겠습니다.

기온이 낮은 강원 중북부 산간에는 저녁까지 1~5cm의 눈이 내려 쌓이겠습니다.

낮 동안 찬 바람이 불며 무척 쌀쌀하겠습니다.

서울과 대전 13도, 광주 12도, 부산 15도로 평년보다 5~9도가량 낮겠습니다.

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내일은 무척 쌀쌀합니다.

특히 강원과 경기 동부, 경북 내륙에는 늦서리와 얼음이 관측되는 곳이 있겠습니다.

내일은 대체로 맑겠지만, 휴일에는 전국에 또 비가 내리겠습니다.

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면역력이 떨어지기 쉽습니다.

따뜻한 차와 충분한 휴식으로 건강 관리 잘해주시기 바랍니다.

지금까지 YTN 박현실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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